- 김소월
새하얀 흰 눈, 가비얍게 밟을 눈,재 같아서 날릴 꺼질 듯한 눈,바람엔 흩어져도 불길에야 녹을 눈.계집의 마음. 임의 마음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