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218일. 날이 밝았다.

by 그린제이

오늘도 날이 밝아오네요..ㅠㅠ

나의 다크서클은 무릎까지.


막바지에 다다르면 밸런스 붕괴가 일어납니다. 이번 주는 특히 일들이 겹쳐져 더 그러네요. 엉엉.


그래도 1일 1 그림은 지켜보려 합니다. 에고..


기지개 한번 하고 셋업 하러 가야겠네요!

자. 오늘도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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