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일. 어이가. ㅋㅋㅋ
와.. ㅋㅋㅋ
오늘 정말 다 커서는 처음으로 걷다가 졸았습니다.
일 끝내고 집에 올라오는 길에..
ㅋㅋㅋ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어릴 때는
밥 먹다가도 졸고 울
다가도 졸고
놀다가도 졸고
많이 그랬지만
잠이 부족하긴 한 모양이에요. ㅋㅋ
생각할수록 스스로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