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일. 노래하자. 원한다면...
불안이 영혼을 잠식하고
온갖 비약이 머릿속을 가득 채워도
부정적인 말은 입 밖으로 가급적 내뱉지 않으려 하는 편입니다.
입 밖으로 나가는 순간 그것이 기정사실이 될 것만 같아서..
저는 말하는 대로 된다는 것을 믿는 편입니다.
다소 이뤄지는 속도가 느린 편이긴 한데 대부분 노래한 것은 이뤄졌던 것 같아요. :)
다만, 그것이 잊힐 때쯤일 때도 있고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을 때쯤일 경우도 있지만
이뤄지고 있더라고요. (늦어도 너무 늦어. 속도가.... ㅠㅠ)
그래서 오늘도 나지막이 노래를 불러봅니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잘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