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 올해의 마지막 큰 일.
이것이 겨울이다!라고 외쳐대는 날씨에
전시 준비를 마쳤습니다.
바쁜 일정들이 하나 둘 정리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니
올해도 거의 마무리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
[일상의 모멘트 : () 전]
26일까지 한남 드플로허에서 진행됩니다.
9명의 다양한 작업을 하는 작가분들이 바라보는 일상의 시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여나 이태원을 지나실 일 있으시면 한번 들려 구경하세요 :)
그나저나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춥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