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첫눈

223일. 격하게 내려주시고

by 그린제이

와. 첫눈이 드디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예쁘고도 격하게 내리더군요.


소복소복 곱게도 쌓인 눈.

그러나 …ㅎㅎ

저는 주택가에 살아서 이렇게나 눈이 많이 오면 집 앞에 눈을 치워야 해요. 힝.

염화칼슘도 솔솔 뿌려둡니다.


그래도 눈이 쌓인 풍경은 참 좋아요.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 :)

.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전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