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일. 게으름에게 나를 맡긴다.
한 달여 만에 맞이 하는 쉬는 날.
바로 있었을 일이 조금 미뤄진 탓에 얻은 날.
게으름에게 저를 맡겨봅니다. :)
청소를 해야 하는 데 띵까띵까
빨래도 해야 하는 데 띵까띵까
뭐 하루쯤은 띵까띵까
아무 생각없는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하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