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일. snowman
계절이 바뀌거나
특별한 순간에 생각이 나는 음악들이 있죠.
저는 요즘 작년에 꽂혀서 계속 들었던 ‘snowman’
다시 들어도 너무 좋아서 오늘도 계속 귓가를 맴도네요.
뭔가 가슴이 몽글몽글 해지고 아린데 그것이 또 좋네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