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일. 잘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시기
몇 년 전 번 아웃이 크게 왔을 때 아주 구체적인 다짐 같은 걸 그만둔 것 같아요.
다만 올해 즐거운 일이 많기를,
마음이 가는 데로 하기 등의 목표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1월은 왠지 한해를 준비하는 마음이 클 수밖에 없어서
이것저것 정리를 하는데 뭐가 이리도 많을까요? ㅎㅎ
다양한 플랫폼들이 시시각각으로 등장하니
배워야 할 것도 많고 (공부는 끝이 없다더니 ㅠㅠ)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 봐야 할 것, 읽어야 할 것 리스트가 넘쳐나는군요.
머리가 다 아프네요 ㅎㅎ
정신 바짝 차리고
정리를 초반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은 그만하고 움직이는 걸로 시작해야죠.
그래서 우선 청소부터 시작합니다. :)
본래 시작은 정리정돈부터 하는 거잖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