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일. 하루 종일 잠이 온다.
오늘 말이죠.
하루 종일 뭘 해도 너무너무 졸려요.
마치 내 주위에 나를 잠들게 하는 무엇이라도 존재하는 것처럼.
'너는 지금 졸리다. 잠이 온다. 잠이 온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