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일. 이렇게나 추운데 벌써..
꽃집에 벌써 프리지어가 나왔습니다.
아직 공기는 이렇게 차가운데..
귀도 시린데
프리지어를 보니 봄이 오나 싶긴 한데 계절감이 묘해지네요. ㅎㅎㅎ
그런데 요 며칠 정말 춥지 않나요? 으.. 추워.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