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일. 재정비
일주일 넘게 삽질을 좀 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삽질을 한 덕에
알게 된 것들이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마 더 좋은 방향으로 가려던 삽질이 아니었나 하는 날들이었네요. ㅎㅎ
이제 다시 단단히 묶고 재정비!!
파이팅!!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