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양치질하는 동안.
338일. 맥락 없는 생각들.
by
그린제이
Apr 24. 2022
뭔가 맥락 없이 할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
이 닦을 때
샤워할 때
설거지 할 때.
공통점은 물 정도 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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