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양치질하는 동안.

338일. 맥락 없는 생각들.

by 그린제이

뭔가 맥락 없이 할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


이 닦을 때

샤워할 때

설거지 할 때.


공통점은 물 정도 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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