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일. 바다 멍
저는 물고기 밥만 주고 왔지만
친구는 무려 돌돔을 한 마리 잡아
매운탕으로 마무리한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
정말 맛있었습니다. ( 매운탕은 제가 끓였지만 )
후후.
(헙.. 어젯밤에 업로드가 제대로 안되었네요 . 이제야 알아챘어요. ㅠ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