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기분 좋음이 날아온다.

464일. 바람 부는 날.

by 그린제이

아. 이런 바람이라니


어제 아침 내리던 비가

마지막 여름 비인가

시작하는 가을비인가 싶었는데


바람이 정말 사랑스러운 오늘. :)

바람이 뺨에 닿을 때마다 기분이 업업.


(제가 오늘 본업이 너무 바빠서 ‘바그다드 카페’ 리뷰와 장면은 내일 가져올게요 :) ㅎㅎ 혹시 기다려주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해요. ㅠㅠ

…- ㅎㅎ 한 분이라도 있었어야 이 문장이 민망하지 않을 텐데 …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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