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1일. 그런 겁니다. ㅎㅎ
그거 아세요?
붓질 같은 단순작업을 하루 종일 하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언제나 생각 비우는 데는 단순 작업이 진리네요. ㅎㅎ
생각은 비워지고 뿌듯함은 남은 오늘입니다.
잘 보냈네요. 하하하.
(흰색 캔버스 블랙 캔버스로 바꾸기 100개 끄읕! 체험 키트 제작을 위해 준비하는 재료입니다.
혹시나 이렇게나 칠하는지 궁금하실까 봐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