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일. 격리 해제일
드디어 대문 밖을 나설 수 있는 날. (얏호!!)
보지 못한 사이 도시가 가을에 젖었을까 싶었는데,
아직은 여름이 머무르는 듯한 날씨.
여전히 초록 초록해서 다행입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