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4일. :)
마침표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참 기분이 좋아요. 으하하하.
일 할 때 무엇보다 신나는 순간은 작업을 마쳤을 때죠.
게다가 내일은 토요일!
밤하늘에 별 하나 없지만
제 맘엔 별들이 총총.
오늘은 편안하게 잘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쿨쿨. 늦잠을 잘 테닷!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