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일. 이런..
드디어 가을이구나 싶었는데
덥네요. ㅡ.ㅡ;;
선풍기를 너무 이르게 넣었나 봅니다.
그런데 꺼내자마자 쓸모가 없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