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일. 달님.
오늘도 뜨면 좋을 텐데 :)
요즘 거의 새벽 3-4시쯤 잠자러 가는데 창문으로 정말 몹시도 예쁜 달이 뜹니다.
굉장히 밝고 웃고 있는 눈 같은 달님이에요.
혼자 작업하다 눈이 마주친 달님은 마치 제가 일하는 동안 옆에 있어준 듯해서 살짝 위안도 됩니다.
새벽까지 작업하는 분들께 새벽 3시 넘으면 하늘을 한번 보시길 권해요. ^^
기운이 나실지도 :)
늦게까지 일하시는 분들 파이팅!!
오늘도 함께 달려보아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