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싶은
잔잔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편안하고 아늑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라고 전하며 제게는 닿지 않을 소망을 적어봅니다. ㅋㅋㅋㅋ
적어두면 이루어질지도 모르니까요. ㅎㅎ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