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일. 하아 암
밤이 깊어가는데
몹시 졸리고
몹시 배가 고프네요.
아! 냉장고에 낮에 넣어둔 만두 있는데 …
아른아른
만두 먹게 얼른 자야겠네요. ㅋㅋ
nite nite!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