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일. 그냥
재밌는 걸 발견해서 오늘은 그걸 그려야지.라고 아침부터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그리려고 앉으니 왠지 웃는 얼굴이 그리고 싶어 졌어요.
딱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웃을 일 많은 한 주가 되기를.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