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일.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월요일 이 시간까지 잠을 못 자고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이러고 있네요. ㅠㅠ
새벽까지 깨어있는 건 오늘까지만 하는 걸로!!
어제와는 매우 다른 웃음 … ㅋ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