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일. 오늘의 나.
으으으으으.
오늘 작업하다가 소홀히 한 티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을 발견하고 스스로 반성중입니다. ㅜㅜ
방치하면 녹이 스는 법인 것을...
자책을 하는 건 아니에요.
상태가 좀 안 좋구나 해주세요 ㅋㅋㅋㅋ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