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8일. 추천해주세요!
가을 하늘처럼 맑고 경쾌한 소설이 읽고 싶어요.
잠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그런 소설!
무겁지 않고 읽고 나면 기분이 조금 좋아지는 그런 이야기가 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요. :)
책 읽는 분들이 많으니깐 왠지 근사한 리스트가 만들어질 것 같은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하하하
경쾌하지 않더라도 정말 좋은 책도 알려주시면 그 책은 겨울밤에 읽어볼게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