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일. 하루가 갔다.
에고고.
눈에 걸리적거리는 것이 있어 그것만 치운다는 것이 ㅠㅠ
하루 종일 청소를 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말았다는 슬픈 오늘 이야기. ㅎㅎ
(시간을 보자 12시가 임박!
아.. 나의 신데렐라 프로젝트여.
12시에 자는 건 정말 어렵네요.
어서 서둘러야겠습니다.
일주일 잡았는데 비슷하게라도 가야죠!!!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