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자축을 해보자. 으쌰 으쌰
:) 저도 일기 쓰기 전까지 생각도 못하다가 오늘이 1일 1 그림 500일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움 하하하하하!
500이란 숫자가 살짝 설레기도 하고 요즘 기분이 살짝 다운되고 있던 터라 자축 모드를 켜봅니다.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네요. ^^
언제나 제 그림을 보러 와주시고 응원을 남겨주시는 분들!!!!
마음속 깊이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올해도 이제 석 달이 채 남지 않았는데 고마움을 전할 방법도 슬슬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가을비가 시작되었는데 조금 요란하게 내릴 모양입니다.
다들 단단히 채비하시고 내일도 편안하게 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