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일. 안되는데..
거참. 센티해지기 완벽한 날이네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공기는 적당히 차고
라디오에선 가을 노래가 쏟아지고
슬픈 노래 가사들이 귀에 쏙쏙 박히니
.
곤란합니다. ㅎ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