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춥다.

502일. 뭔가 따뜻하게 덮을 것을 꺼내야겠다.

by 그린제이

가을비 내렸다고

이렇게나 춥다니

극세사 잠옷을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

으슬 으슬.

다들 따스하게 주무세요 :)


아.. 벌써 이런 계절이라니. ㅠㅠ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가을 타기 완벽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