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일. 보러 갈게.
방울방울
가을의 색들이 곧 하늘을 부유하다가
거리에 내려앉아 회색을 덮는 풍경이
떠오르는 밤 날씨.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