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
- 멀티버스 -
카드병정이 오늘 급하다며 연락이 옵니다.
“잘못해서 흰 장미를 심었어. 우리 여왕님 성격 알지? 얼른 와서 빨간색으로 칠하는 것 도와줘!!! 급해!”
“앨리스는?”
“모르겠어. 아직까지 오지 않았어. 어디서 쿠키를 먹고 있는 건지. -_-;; “
“ㅎㅎ 금방 갈게”
어느 우주 모퉁이에서 알바 하는 그린 제이. ㅋㅋㅋ
(네. 사실 아무생각이 안나서 아무낙서를 해보았습니다 ㅜ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