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일. 폭신 폭신
이불 안에 구름을 가득 넣어 덮고 자면
얼마나 폭신 폭신할까요? :)
오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폭신 폭신
따뜻 따뜻
기분 좋은 잠을 잘 것 같은 가을 이불솜이 하늘 가득 흘러가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