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일. 그래서 그려보는 ㅎㅎ
가을비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내리더니 밤 12시가 되니 딱 하고 그쳤네요.
비도 오고 한글날이기도 해서
‘비’에 맞는 동작을 그려보려고 했는데..
그리고 보니 끼워넣기 느낌. 하하하.
멋진 한글날도 기념하고
한글날 덕분에 내일도 쉬는 기쁨도 누리면서
좋은 밤 보내세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