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일. 너무도 춥잖아!!!
ㅎㅎ 요즘 너무 날씨 이야기를 많이 해서
하고 싶어도 좀 건너뛰려 했는데요.
이게 뭡니까?
너무 춥잖아요!!! 엉엉.
설악산에 첫눈이 내렸답니다. >. <
이렇게 가지 않으리라는 것 압니다.
그러니 가을 씨. 그러지 말고 어서 와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아직 못 입어 본 가을 옷도 함께 기다립니다. ㅎ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