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일. 매번 왜? ㅋㅋㅋ
흠..
분명 작년 초겨울에 블랙 후드티와 딥 그린 후드티를 샀었는데 도대체 어디를 갔을까요? ㅎㅎ
거참… 더 이상한 것은 딥 그린은 찾았는데 블랙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늘 계절이 바뀔 때 꼭 옷이 없어지곤 해요. -0-
해마다 겪는 미스터리 ㅋㅋ
후드티가 사랑스러운 계절이거늘 요 녀석 어디 숨어있는 건지… 그만 찾고 자야겠네요 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