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일. 그냥 졸린 거지 뭐. ㅎ
커피를 마시고 있지만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처럼
졸음이 몰려오는 것은
아마도 쌀쌀한 거리를 걸은 탓이겠죠. ㅎㅎ
노곤 노곤
자면 될 텐데
졸음과 왜 싸우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왜???)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따스하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