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9일. 아고. 짐들아.
짐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짐이 짐이… 에구야.
맥시멀리스트에게 이사는 정말 난이도가 높습니다. >,<
짐 싸는 것도, 정리하는 것도, 공간을 구하는 것까지.
작업실의 짐을 정리하는 것은 정말이지 귀찮네요. 하하하.
만드는 것이 업인 저는 이것저것 각종 재료들, 도구들 등 자잘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게다가 미니미니 한 것들도 좋아해서 그런 것들도 한가득.
다들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이사 갈 때 장난 아니겠는데…”라고 -_-;;
내 집과 작업실이 있어서 이사 가지 않는 그런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지금 살짝 둘러보니 아주 그냥 난장판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