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일. 아함
별 것도 안 했는데 너무 피곤합니다. ㅎㅎ
전보다 체력 방전이 더 쉽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
체력이 이쯤 되면 깨닫게 되죠.
“아 역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해!”
에효. 꼭 이럴 때만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