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일. 스위트 홈.
한동안 아니 오랫동안 추위와 싸워왔습니다? ㅎㅎ
전에 살던 곳은 웃풍이 매우 심했거든요.
패딩조끼를 입고 작업하곤 했죠.
너무 추우면 몸에 밸런스가 흐트러질 정도로 말입니다.
벽에서 바람이 >. <
대체 어떤 곳에서 살았냐 싶으시겠지만 ㅋㅋ
이번에 이사 온 곳. 웃풍이 없어요!!! 얏호!!
아….. 좋네요. 웃풍이 없다는 것은. ㅎㅎㅎ
오늘처럼 한파주의보임에도 따스해서 기분이 참 좋아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