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 오랜만에 손님맞이
홈파티를 열어볼까요? ㅎㅎ
음식을 준비하고
꽃을 사고
맛있는 것을 먹고 수다를 떨다 보니
밤이 어느새 저만큼 깊어져있습니다.
오랜만에 시끌시끌.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