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일.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다.
요즘 내게 하고 싶은 말.
“좀 나가서 걸어라! “
“좀 나가서 놀아라!”
여러 가지 변화로 핑계를 대며 한동안 너무 걷지를 않았습니다. ㅎㅎ
걷기를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일기에 쓰면 내일부터 걷게 되겠죠? :D
과연??? 두둥!!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