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일. 춘분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이었습니다. :)
이제 점점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고 하죠.
이 시기가 딱 옷 입기가 너무 애매한 것 같아요.
ㅎㅎ 사람들도 보면 패딩부터 셔츠 한 장까지 …각양각색 :)
감기 조심들 하세요.
미세먼지 좀 없는 쾌청한 봄날이면 참 좋겠습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