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일. 신기하게 너무 잠이 많이 옵니다.
꾸벅꾸벅.
부족했던 잠들이 어떻게 알고 쳐들어와 지배력을 뽐내는 중입니다.
그림 그리려고 앉았는데 졸다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ㅋㅋㅋㅋ
그러던 중 우연히 그려진 소녀의 얼굴이 너무 맘에 들어 버리지 않고 저장하기로 합니다. :)
쉬어가는 낙서 !
요즘 달아주신 댓글이나 작가님들 새로운 피드에 제대로 반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며칠 지나서 발견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네요. T^T 죄송해요. 흑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