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 바람이 분다. 행복해야겠다.

835일. 내가 사랑하는 계절.

by 그린제이

더없이 사랑스러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 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거리니 마음마저 살랑살랑 거리네요. :)

당분간 기분이 좋을 예정입니다. ㅎㅎㅎ


황당하고 어이없거나 허탈하거나 분노하는 뉴스가 없는 주말이 우리 모두에게 오기를


바람이 분다. 행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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