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욱신거릴 뿐.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등이 욱신거리는 점을 빼고는 (은근히 신경이 거슬리는 중) 비슷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보다는 좋아졌어요. ㅎㅎㅎ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주말 보내세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