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태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
무엇이 행복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그 행복을 이미 가졌고, 앞으로도 가질 사람
어떻게 살아갈지는 내가 정할 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언젠가 우연히 TV 프로그램에서
또 얼마 전 '수상한 이웃' 1화에 소개된 틱장애를 가진 민혁 씨의 사연도 그랬다.
근래에는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 님'의 삶의 태도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따뜻한하루] 1억 기부한 설악산 지게꾼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 인터뷰] “괜히 방송에 나갔나… 마음이 굉장히 아파요”
제가 사람들을 돕는 걸 못마땅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와 가족들을 먼저 챙겨야지 남들에게 다 퍼 주면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굉장히 언짢아요.
학벌도 변변찮고 키도 작고 하니까 늘 무시당하고 놀림받았어요. 어른이 됐어도 주변에서는 짐만 드는 걸 우습게 생각했어요. 친구라고 하면 설악산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