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독일어로 선이든 악이든 한 인간속에 내재하는 초인적인 힘이다.
헤르만 헤세가 지은 소설이기도 하고
초인적인의 초인은 니체가 짜라투스트라에서 상정한다.
"낡은 문명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영혼, 우상 없이 자족하는 존재, 스스로 생성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76
군대 간 아들이 요즘 (이하 차라투스트라)를 읽는데, 조금 어렵다고 했다. 왜 니체를 읽고 싶어 하는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 나이 때 느낀 것과 비슷하리라 넘겨짚은 거였다. 니체는 “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