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by 노충덕

데미안은 독일어로 선이든 악이든 한 인간속에 내재하는 초인적인 힘이다.

헤르만 헤세가 지은 소설이기도 하고

초인적인의 초인은 니체가 짜라투스트라에서 상정한다.

"낡은 문명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영혼, 우상 없이 자족하는 존재, 스스로 생성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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