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이노의 가르침」과 「쇼펜하우어 아포리즘」이 잘 팔리는 걸 보니
이제야 현타가 오는 모양이다.
“행복하세요”라는 광고에서 벗어나는구나.
나는 진작에 홀로임을 알았다.
(a4 아홉 장(제목 : 이걸 알면 불행하지 않다)으로 초고를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