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든 꿈이든 모든 것에는 그에 마땅한 시기가 있다.
만약 자신의 준비가 조금 늦어진다는 이유로 그 시기를 잠시 놓쳤다면, 그때는 자신의 두 다리로 뛰어가 그 시기를 되돌려볼 수는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자신의 실수를 깨닫지 못하거나 자기 합리화로 인해 과도하게 시기를 놓치게 되면, 과오가 되어버린 길을 그저 바라만 보아야 한다.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